“아, 이거? 김양수 그림이네” - 웹툰 <생활의 참견> 김양수 작가
“제가 어디에 어떤 형태로 그림을 그리든지 ‘아, 이거 김양수 그림이다’라고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는 것. 만화가로서 굉장한 복이죠. 만화가를 꿈꾸는 친구들도 그런 자기만의 그림체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누가 시킨 적도 없는데 어릴 적부터 매우 진지하게 만화가의 꿈을 키웠다는 김양수 작가는 만화를 그리려고 한 그 순간부터 남의 그림을 따라 그리지 않았다.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지만, 진지한 자세로 닌자랑 외계인이랑 해적이 나오는 명랑 SF만화를 자신이 직접 캐릭터를 만들고 스토리를 구성해 만화를 완성시켰다. 그런 열정이 잊혀지지 않고 남아 조금은 돌아오긴 했지만 김양수 작가는 현재 전업 만화가로서 현재 왕성한 활동 중이다. 열심히 하는 만큼 좋은 기회들이 생겨 네이버 웹툰에 을 지난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