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생활과학고,
와콤 신티크 프로 27 액정 타블렛으로 프로 급 실습실 구축
“고등학교에서 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장비로 프로 아티스트의 세상 미리 경험”

창작 산업의 중심이 디지털로 빠르게 전환되는 가운데, 자신만의 오리지널 IP와 세계관을 창조해 내는 디지털 드로잉 역량은 미래 창작자의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교육 현장에서도 학생들이 현업 수준의 최신 기술을 익히고 실무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창작 인프라를 혁신하고 있습니다.
70년이 넘는 전통을 이어온 대경생활과학고등학교는 이러한 흐름을 선도하며 학생들에게 차별화된 디지털 창작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경생활과학고는 작년 급성장하는 K-캐릭터 및 웹툰 시장의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자 학과 재구조화를 통해 ‘캐릭터디자인과’로 개편하고, 와콤의 최상위 액정 타블렛 '신티크 프로 27(Cintiq Pro 27)' 21대로 실습실을 추가로 구축했습니다. 기존에 와콤 신티크 22 액정 타블렛으로 1개 실습실을 운영하다가, 최근 최고 사양 PC와 액정 타블렛을 함께 도입해 고등학교에서 가질 수 있는 최상급 창작 작업 인프라를 마련했습니다.

대경생활과학고 캐릭터디자인과 “나만의 오리지널 IP를 창조하는 프로 작가 육성”
대경생활과학고등학교 캐릭터디자인과는 스케치북이 아닌 디지털 캔버스 위에서 이루어지는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을 운영합니다. 디지털 드로잉, 캐릭터 원화 창작, 웹툰 제작, 굿즈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기획부터 상품화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구성했습니다.
대경생활과학고는 “학생들에게 학교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지원은 최고 수준의 장비로 프로의 세상을 미리 경험하게 해주는 것”이라는 교육 철학 바탕 아래 최첨단 실습실을 조성했습니다. 와콤 신티크 프로 27과 애플 아이맥(iMac)을 조합한 전용 실습실을 구축하여, 학생들이 자리에 앉아 디지털 캔버스를 여는 순간 학생이 아닌 프로 작가로서 대우받는 환경을 완성했습니다.

현장 감각과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최상위 액정 타블렛 '신티크 프로 27'
와콤 신티크 프로 27은 웹툰 작가, 전문 일러스트레이터 등 프로 아티스트들이 사용하는 최상위 급 프리미엄 액정 타블렛입니다. 27인치의 거대한 대화면과 120Hz의 주사율, 4K 해상도, 압도적인 반응 속도, 섬세한 필압, 최고 수준의 색재현율을 제공하여 머릿속 상상력을 제약 없이 화면에 100% 구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대경생활과학고 캐릭터디자인과 수업 담당 선생님은 "학과 개편을 준비하며 '학생들이 현장에 나갔을 때 주눅 들지 않게 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를 가장 많이 고민했다"며 액정 타블렛 선정의 배경을 전했습니다. “기존 신티크 22도 훌륭하지만, 현역 웹툰 작가나 대형 게임사 원화가들이 사용하는 최고급 현장 그 자체를 선물해주고 싶었습니다. 그 해답이 바로 와콤의 플래그십인 ‘신티크 프로 27’이었습니다.” 실제 교실에서 수업 받는 학생들의 태도에서 확실한 효과를 느낀다고 전했습니다. “27인치의 광활한 대화면 앞에 앉아 펜을 쥐는 순간, 학생들이 스스로를 대하는 태도와 작품에 임하는 몰입도가 완벽히 달라집니다. 학교 수업이 아니라 자신의 개인 작업실에서 데뷔를 준비하는 프로 작가의 마음가짐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선의 터치감과 미묘한 색채 혼합이 생명인 캐릭터 디자인에서 신티크 프로 27의 뛰어난 필압, 실크 같은 스크린 질감, 완벽한 색재현율은 아이맥의 고해상도 환경과 만나 엄청난 시너지를 냅니다. 머릿속 상상력을 기술적 제약 없이 100% 화면에 구현하는 짜릿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시원한 대화면과 섬세한 필압으로 학생 만족도는 최고 수준
실제 수업 현장에서도 신티크 프로 27의 도입 효과는 탁월합니다. 정규 수업인 ‘시각디자인’과 ‘조형’ 시간의 인체 드로잉 작업 시, 기존의 작은 화면에서 자주 발생하던 화면 확대·축소 과정 없이 머리부터 발끝까지의 전체적인 비율과 동세를 한눈에 파악하며 흐름을 끊지 않고 거침없이 그려낼 수 있어 작업 효율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반응 속도가 뛰어나 빠르고 거친 크로키 작업을 할 때에도 펜 끝을 따라오는 선의 버벅임이 없으며, 학생들의 자율 동아리인 ‘컷툰제작반’ 활동 시에도 아이맥과 신티크 프로 27을 활용한 듀얼 모니터 환경 덕분에 각종 레퍼런스 창과 툴 팔레트를 충분히 띄워두고 작업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디자인과 1학년 학생은 “꿈꾸던 전문가용 장비가 내 자리에 놓여 있는 것을 보고 큰 자부심을 느꼈다”며 “입학 전 사용하던 타사 기기와 달리 27인치 광활한 화면 덕분에 캔버스를 이동시킬 필요가 없고, 힘 조절에 따라 선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조형 시간에 인체 드로잉을 할 때 완성도와 작업 속도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며 사용 후기를 전했습니다.
미래 창작 생태계를 함께 구축해 나가는 대경생활과학고와 와콤
대경생활과학고등학교 캐릭터디자인과의 가장 강력한 경쟁력은 '프로 작가와 완벽히 똑같은 환경에서 배운다'는 점에 있습니다. 학교 측은 이번 신티크 프로 27 도입에 이어, 향후 학생 수 증가와 실습 규모 확대에 발맞추어 창작 활동에 필요한 장비를 지속적으로 추가 도입할 계획입니다. 학생들이 장비 부족이나 기술적 한계로 인해 창작 활동에 제약을 받는 일이 없도록 인프라 투자를 아끼지 않을 방침입니다.

또한 현업 웹툰 작가 및 디자이너 초빙 특강, 캐릭터 이모티콘 및 굿즈 상품화 연계 프로젝트, 공모전 지원 등 실전 중심의 교육 지원을 다각도로 펼칠 예정입니다. 고등학교 실습실에서 시작된 학생들의 작은 스케치가 머지않아 글로벌 K-콘텐츠 시장을 흔들 오리지널 IP로 피어날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