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드로잉 수업 인기 툴, 이비스 페인트 X


초등학생, 중학생 아이들의 드로잉 수업에 가장 많이 쓰이는 드로잉 툴로 유명한 이비스 페인트를 와콤 드로잉 패드 시리즈인 ‘무빙크패드 11’과 ‘무빙크패드 프로 14’에서는 무료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들도 한 시간 수업이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간편한 툴인 이비스 페인트는 기존 무료 버전으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요. 무빙크패드 사용자들은 광고 노출 없이 드로잉에만 집중할 수 있고, 다양한 브러시와 필터를 쓸 수 있는 이비스 페인트 프라임 멤버십을 180일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 이비스 페인트 X(ibis Paint X)란?

이비스페인트 X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강력한 드로잉 기능을 바탕으로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에게 꾸준히 사용되는 디지털 아트 앱입니다. 스케치 단계에서는 연필 질감 브러시부터 펜, 마커, 수채화 등 다양한 도구를 상황에 맞게 빠르게 선택할 수 있으며, 레이어 중심의 작업 흐름을 통해 러프 스케치부터 선화, 채색, 후보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프라임 멤버십을 활용하면 작업 효율을 높이는 고급 기능을 보다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취미 드로잉은 물론 일러스트 및 콘텐츠 제작 전반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답니다.




최근 창작 트렌드의 핵심 중 하나는 ‘기록 가능한 작업 과정’과 ‘공유’입니다. 완성작 뿐만 아니라 작업 과정 자체가 콘텐츠가 되면서 타임랩스 또는 작업 단계별 버전을 깔끔하게 기록해 숏폼 콘텐츠나 포트폴리오로 활용되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죠. 이비스페인트 X는 이러한 흐름에 잘 맞는 구조를 갖춘 앱입니다. 캔버스를 생성할 때 스케치·선화·채색 등 작업 단계를 염두에 두고 초기 레이어 구성을 설정할 수 있어 러프를 그린 뒤 레이어를 다시 정리하는 번거로움 없이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이어갈 수 있죠.
브러시 설정 역시 다양한 브러시 옵션과 세부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제공해 연필 느낌의 러프 스케치부터 깔끔한 선화, 질감 있는 채색까지 하나의 앱 안에서 유연하게 작업 흐름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브러시 크기, 압력 감도, 안정화 설정 등을 상황에 맞게 조절하면 작업 스타일에 맞춘 세팅도 어렵지 않습니다.


특히 이비스페인트 X에는 브러시, 패턴, 텍스처, 배경 등 기본으로 제공되는 재료가 풍부하게 있어 외부 리소스를 따로 불러오지 않아도 작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스케치 단계에서 바로 활용하거나, 작업 중간에 참고 요소로 추가해 완성도를 높이는 데에도 유용하죠.



무빙크패드 사용 환경에서는 와콤 자체 앱과의 연동을 통해 워크플로우를 한층 정교하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비스페인트 X에서 완성된 작품을 와콤 쉘프(Wacom Shelf)에서 주제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레퍼런스 이미지, 작업 중인 파일, 최종 작품 등을 와콤 쉘프 내에서 체계적으로 정리 및 관리할 수 있어 작업 도중 파일을 찾거나 정리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답니다.


작업이 진행되면서 생성되는 스케치본, 단계별 버전, 최종본은 저장 시 파일명에 프로젝트명_날짜_버전(예: character_0123_v1)처럼 규칙을 두고 정리해두면 이후 수정 요청이나 재가공 시에도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이때 결과물 활용 목적에 따라 투명 배경이 필요한 경우 PNG, 웹 업로드용은 JPG 등으로 구분해 저장하고, 레이어 정보를 유지해야 하는 편집용 파일은 별도의 형식으로 보관해두면 버전 관리가 한층 수월해집니다.
이후 와콤 쉘프에서 해당 파일들을 프로젝트 폴더로 묶어 관리하고, 레퍼런스 이미지·진행본·최종 산출물을 한 화면에서 확인하면 작업 전환이 훨씬 매끄러워집니다. 특히 동일 작품을 여러 채널용으로 활용해야 할 경우, SNS용·편집용·최종본 등 용도별 폴더를 나누어 두면 멀티 포맷 워크플로우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업로드용 이미지, 편집을 위한 원본 파일, 출력을 위한 고해상도 파일 등 결과물 활용 목적에 따라 파일 형식과 버전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문에 다양한 채널과 용도에 맞춰 결과물을 활용해야 하는 환경에서는 ‘멀티 포맷’ 관리가 중요한데요. 무빙크패드 시리즈와 이비스페인트 X 조합은 작업–정리–공유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돼 작업 중에는 레이어 정보를 유지한 상태로 보관하고, 필요 시 상황에 맞는 포맷으로 내보내기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창작자는 작업 이후 정리 단계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결과물을 빠르게 활용할 수 있답니다.
와콤 무빙크패드 시리즈는 이비스페인트 X 기본 탑재를 통해 누구나 빠르게 창작을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스케치와 편집, 작품 관리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며 와콤 자체 애플리케이션과의 조합을 통해 창작자는 보다 확장된 창작 경험을 느낄 수 있답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오른 순간부터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고 공유하는 순간까지 매끄러운 창작 워크플로우를 경험하고 싶다면 무빙크패드와 이비스페인트 X의 조합을 직접 확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