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com Blog :: 카카오 이모티콘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feat.와콤 신티크)

JTBC <해볼라고> 카카오톡 이모티콘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JTBC 예능 프로그램 <해볼라고> 6회에서는 카카오톡 앱을 만든 회사에 방문해 일일 크루로 근무하는 내용이 방송됐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취준생들의 '꿈의 직장'으로 불리는 카카오의 사내 전경 및 사내 문화, 팀별 역할 등을 전반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특히 눈길을 끌었던 부분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카카오 이모티콘을 제작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유병재와 김수용이 브랜드 IP팀에 배정되어 직접 이모티콘을 제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들이 직접 만든 센스만점 이모티콘이 탄생하는 과정을 함께 보실까요?









카카오 브랜드IP팀에서는 이모티콘을 기획, 제작하는 일을 합니다. 그래서인지 사무실에서도 대화면 모니터와 신티크가 구비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브랜드IP팀 디자이너들은 신티크를 활용해 아이디어 스케치 및 이모티콘 제작, 애니메이션 등 창작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입니다.  







신입 크루인 유병재와 김수용이 이모티콘 제작 회의를 진행하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브랜드IP팀의 핵심 업무라고 할 수 있는 카카오 이모티콘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시간입니다. 이모티콘은 캐릭터와 텍스트를 통해 직관적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수단인데요. 그래서 이모티콘을 기획 및 제작할 때에는 최근 유행하는 트렌드를 바탕으로 이모티콘의 직관성과 사용성을 고려하여 작업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이모티콘 작업을 하는 창작 도구는 무엇일까요? 따란~ 바로 와콤 타블렛 '신티크'입니다. 신티크는 실제로 이모티콘 작가는 물론이고 웹툰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등 전문가들의 필수적인 창작도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넓은 작업 영역과 정밀한 와콤 프로 펜 2, 선명한 디스플레이 성능 등 창작을 위한 완벽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아직은 타블렛이 어색한 '수드래곤' 김수용과 거침없이 디지털 드로잉을 시작하는 '스티브' 유병재의 모습이 대비되는데요. 김수용은 타블렛 펜으로 창을 키우는 방법 등 타블렛과 펜을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다가 종이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고, 유병재는 포토샵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능숙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종이에 아이디어 스케치를 끝낸 수드래곤은 다시 타블렛 펜을 잡고 스크린 위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데요. 사실 전문 작가들도 종이와 펜이 주는 아날로그 감성을 선호하는 경우에는, 먼저 종이 위에 아이디어 스케치를 한 후 디지털 드로잉을 하기도 합니다. 종이와 펜이 주는 특유의 손맛을 포기할 수 없다면 아날로그 방식과 디지털 방식을 결합하는 작업 방법도 있답니다. 







과연 유병재와 김수용은 타블렛을 활용해 어떤 이모티콘을 완성했을까요? 이모티콘은 단순히 그림 실력이 아닌 개성 넘치는 그림체와 센스있는 텍스트로도 큰 인기를 끌 수 있는 매력적인 분야인데요. 이번 기회에 취미 생활로 이모티콘 만들기를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림 초보자인데 액정 타블렛이 부담스럽다면? 입문자를 위한 가성비 좋은 액정 타블렛을 추천합니다! 와콤 신티크 16은 16인치의 넓은 작업 영역에 무려 8192단계의 필압 성능을 탑재한 와콤 프로 펜 2가 탑재돼 꼭 필요한 기능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무장한 실용성 있는 액정 타블렛입니다. 와콤 신티크 16과 함께 펜 타블렛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했던 직관적인 창작 환경을 체험해보세요! 



(*출처 JTBC 예능 프로그램 '해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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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