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com Blog :: [와콤 프로펜 3D 리뷰] Zbrush 스컬팅 - 캐릭터 디자이너 Jorn Zimmermann


안녕하세요 와콤 블로그 팬 여러분! 캐릭터 디자이너인 Jorn Zimmermann이 직접 와콤 프로펜 3D를 사용하여 Zbrush로 스컬팅하는 리뷰를 공개해주셨는데요. 영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와콤 프로펜 3D는 3개의 사이드 버튼을 탑재해 3D 공간에서의 직감적인 조작이 가능하여 디자이너들에게 한층 수월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는데요. 텀블링 및 회전 제어, 줌, 이동 기능 등을 사이드 스위치로 사용할 수 있어 아래 사진처럼 3D 모델링 시 세밀한 부분까지 작업이 가능합니다. 



또한 위와 같이 사용자 개개인에 맞추어 세개의 버튼 단축키를 각각 설정할 수 있어 편리한 조작은 물론 업무 플로우를 능률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 와콤 프로펜 2의 8,912 압력감지 레벨과 얇은 그립감 등 우수한 성능은 그대로 지원해 기존 와콤 프로펜 유저들은 더욱 익숙하게 작업하실 수 있습니다. 와콤 모바일스튜디오 프로(DTH-W1320, DTH-W1620), 와콤 신티크 프로(DTH-1320, DTH-1620), 와콤 인튜어스 프로(PTH-660, PTH-860)의 모델에서 호환 가능하며 영상에서 사용된 Zbrush 외에도 Autodesk Maya, Maxon Cinema 4D 등의 다양한 소프트웨어와도 호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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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