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com Blog :: [신티크 컴패니언2] 생생한 2주 체험기 - 월간사진 '송수남' 에디터님

 

 

월간사진 리뷰 원문

 

 

 

아직도 태블릿을 드로잉 할 때만 사용하세요? 사진 작업 시 '신티크 컴패니언 2(Cintiq Companion 2)'를 사용하시면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그자리에서 확인하고, 보정까지 끝마칠 수 있습니다! :)

 

언제 어디서나 크리에이티브 작업을 이어갈 수 있는 모바일 태블릿 신티크 컴패니언2를 사진 전문 매거진 '월간 사진'의 송수남 에디터가 14일간 써봤다고 합니다. 그 생생한 체험기를 지금 확인해보세요!


 

 

신티크 컴패니언2

 

 

사진작업을 주로 하시는 송 에디터님은 펜의 섬세함이나 익스프레스 키 등을 다 제쳐 두고 우선적으로 화면 해상력과 색감을 살펴보셨다고 하는데요. 1,670만 가지의 색상 구현하는 제품답게 인물사진의 미묘한 피부톤부터 풍경사진에서의 그라데이션, 계조 표현이 고가의 모니터 제품에 결코 뒤지지 않아 굉장히 만족하셨다고 합니다. 해상력 또한 QHD의 화질에서 느껴지는 이미지가 워낙 생생하다 보니 복잡한 이미지를 보정할 때 더욱 세밀하게 작업할 수 있으셨다고 해요. 고화질 이미지를 작업하다 보면 PC나 태블릿 성능 문제로 속도가 느려지는 경우도 있는데요, 송 에디터님이 사용하신 신티크 컴패니언2는 6,480X4,320 픽셀의 이미지를 보정할 때 조차 전혀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신속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뛰어난 색감과 높은 해상력 덕분에 사진을 주로 보정하거나 그래픽 디자인을 하면서 동시에 노트북 용도로 활용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는 신티크 컴패니언2가 최고의 선택이 될 거라고 평가해주셨어요.




송수남 에디터님이 신티크 컴패니언2를 사용하는 모습



신티크 컴패니언2를 논할 때 휴대성을 빼놓을 수 없겠죠? 송 에디터님은 얼마 전 열린 2015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 신티크 컴패니언2를 직접 휴대하여 참석하셨는데요. 현장에서 이미지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그 자리에서 즉시 수정할 수 있어 굉장히 큰 도움이 되셨다고 합니다. 현장에서 보정 작업을 하면 완성작을 쉽게 예상할 수 있어 촬영시간을 효과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고 해요. 배터리 또한 2시간 충전만으로 4~5시간이 거뜬해 '사진가들의 손과 발이 되어 힘겨운 보정작업에 날개를 달아주는 제품'이라고 하시네요 ^^



4단계 각도 조절이 가능한 지지대

 

 

송수남 에디터님은 지지대가 4단계(평면, 22도, 35도, 50도)로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편안한 자세로 작업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과 자동 회전기능으로 인물이나 풍경사진에 맞춰 가로 보기와 세로보기를 편리하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도 신티크 컴패니언2의 장점으로 꼽아 주셨구요,




익스프레스 키 설정



또, 왼손을 주로 사용하는 유저를 위한 왼손잡이용 설정을 마련한 점, 와콤 데스크탑 센터를 통한 장치 방향, 터치 설정, 펜 및 버튼 설정 등을 쉽게 조절할 수 있게 한 점, PC 연결을 통해 데스크톱은 물론 MAC과 손쉽게 호환할 수 있다는 점도 칭찬하고 싶은 부분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섬세한 송수남 에디터님! 칭찬 감사합니다^^


이외에도 송수남 에디터님은 작업 속도를 높여주는 익스프레스 키, 2,048의 필압으로 마치 진짜 펜을 사용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스타일러스, 손으로 쉽게 패닝, 줌, 회전 등 멀티 터치 기능을 칭찬해주셨는데요. 1.7kg의 가벼운 무게에서 뿜어져 나오는 선명한 색감, 2,048 단계의 필압을 가진 프로 펜(Pro Pen)의 섬세한 터치 능력까지 지닌 신티크 컴패니언2의 놀라운 성능은, '휴대할 수 있는 작지만 강력한 작업실'에 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현장에서 사진을 확인하고 보정할 수 있다면 얼마나 효과적일까?"라는 바람을 가진 사진가 여러분이라면, 작업에 날개를 달아줄 신티크 컴패니언2를 직접 만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신티크 컴패니언2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와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신티크 컴패니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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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