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com Blog :: 와콤 태블릿의 진화, 최고의 드로잉 경험을 추구해 온 35년

안녕하세요 와콤 블로그 팬 여러분! 어느덧 와콤이 35주년을 맞았습니다 짝짝! 모두 축하해주세요 :) 


그동안 와콤은 크리에이터들의 더욱 편리한 창작 환경을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해왔는데요. 최초의 와콤 태블릿 모습은 어땠을지 궁금하지 않나요? 35년동안 오로지 창작자들을 위해 진화해 온 와콤 태블릿! 추억의 구 모델부터 최신 제품까지, 35년 동안 와콤은 어떻게 변화했을까요? 여러분이 현재 사용하는, 과거에 사용했던 모델은 어디있는지도 함께 찾아보세요!





1983년 와콤 창립 이후 세계 최초의 무선 펜 태블릿이 탄생했습니다. 무선 태블릿의 탄생 이후로 많은 영화 및 애니메이션 제작에 와콤의 펜 태블릿이 사용됐는데요. 1991년에 개봉된 디즈니의 장편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 1993년에 개봉된 영화 '스타워즈' 등에 와콤의 펜 태블릿 사용해 CG 작업을 했습니다. 90년대에도 와콤이 있었기에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 수많은 장면들이 탄생하게 된 셈이지요 :)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와콤 인튜어스! 인튜어스의 초창기 모델은 마우스와 펜 모두를 함께 쓸 수 있도록 설계됐는데요. 인튜어스 2, 3세대에 이어 현재의 와콤 인튜어스에 이르기까지 입문자들의 편리한 창작 작업을 위해 끊임없이 성능이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와콤은 인튜어스 외에도 다양한 태블릿 라인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2009년 보급형 펜 태블릿인 뱀부 2세대 출시와 함께 전문가용 펜 태블릿인 인튜어스 4가 출시됐습니다. 2011년에는 고해상도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초대형 24인치 화면의 신티크 24HD가 출시됐는데요. 이후로도 뛰어난 해상도를 자랑하는 신티크 프로 13, 16, 24인치 모델까지 작업 용도에 맞게 쓸 수 있도록 다양한 크기의 태블릿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태블릿으로 과연 어디까지 작업할 수 있을까요? 단순히 보조도구에 지나지 않았던 태블릿이 어느새 창작자들에게 영감을 불어 넣어주고 마우스로는 할 수 없는 디테일한 작업까지도 가능하게 해주었는데요. 와콤 프로펜2는 실제 펜보다 더 진짜 같은 필압 8,192 레벨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디지털 펜의 한계를 뛰어 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3개의 사이드 스위치가 탑재 된 와콤 프로펜 3D까지 나오면서 3D로 작업하는 디자이너, 애니메이터, 개발자들의 창작 작업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켜주었는데요. 올해 와콤 신티크프로 24인치와 새로워진 와콤 인튜어스가 출시되면서 창작자들의 작업 퀄리티를 더욱 UP! 시켜주고 있답니다 :)



와콤은 35년의 시간 동안 태블릿 장인 기업으로서 더 많은 창작자들에게 영감을 불어넣고 작업 환경을 개선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는데요. 앞으로도 창작자들에게 최적화된 창작 도구를 연구하고 개발하여 더 좋은 제품으로 자유로운 창작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와콤 많이 사랑해주세요 :)



Posted by Wacom